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야말로 제가 느끼고 살아왔던 북한하고는 너무나도 다른 세상의 학교였어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알고 봤더니 이게 당시 삼성인가 LG인가에서 만든 컴퓨터였지요.

북한의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되라고 우리나라에서 보내 준 최신형 컴퓨터가 ICBM과 핵과 무기를 개발하는 대학교에 전량 보급된 겁니다.

그야말로 제가 느끼고 살아왔던 북한하고는 너무나도 다른 세상의 학교였어요.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았어요.

모든 것이 보장이 되는 학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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