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지금 현장에서 보면요 북한학 자체가 우대받고 있지도 않거든요.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다면 선도적 개입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요.

저도 하나의 안일 뿐이고 아이디어일 뿐인데 예를 들어서 국립대에 시범적으로 북한학과를 개설한다든지 또 그 운영이나 시작부터 해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될 때까지 국가적 지원을 한다든지 또 장학제도와 졸업 후 국책연구기관의 인턴십이나 대학원 연계 과정 브리지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그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지금 현장에서 보면요 북한학 자체가 우대받고 있지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력 브리지를 만들어 내거나 국책기관에서 이런 부분들이 활용될 필요도 있다는 점까지 제가 지적한 겁니다.

이런 북한학 인프라 확장이나 청년 일자리 창출―저는 지금도 좀 늦었다고 보는데―이런 구상 정부 안에서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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