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장동 수사에서 진척할 수가 없어요.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장동 수사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차 수사팀은 이재명·정진상·김용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윤석열이 22년 5월에 정권을 잡은 다음에 이재명 죽이기를 하기 위해서 2차 수사팀을 꾸리고 다시 대장동 사건을 수사합니다.
그런데 대장동 수사에서 진척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유동규·남욱 등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 이들을 압박하기 위해서 위례 사건을 수사합니다.
그 위례 사건이 수사할 시점에서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하는 게 양부남 위원의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