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 권하겠습니다.

김민석김민석 국회의원, 2026-09-0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청년정책, 주거정책은 굳이 여야를 무 자르듯 자를 이유가 적습니다.

국무총리 시절 청년정책장관회의에 여야 청년위원장과 대학생 위원장들을 초대해 제안을 들으니 매우 생산적이었습니다.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에 권하겠습니다.

여야 민생경제협의회도 더 활성화하고 공동의 논의 분야도 더 넓혀 갑시다.

과학기술도 극단적 차이는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