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집값은 못 잡고 애먼 국민들, 주식시장에서 증권시장에서 자본시장에서 개미들의 등골만 빼먹었다고 분노를 쏟아 내고 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가장 핵심적인 증인을 부르지 못하는 이런 청문회가 과연 국민들에게 무슨 낯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저희가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코스피 6000선이 장 중에 붕괴됐습니다.
그 와중에 집값은 못 잡고 애먼 국민들, 주식시장에서 증권시장에서 자본시장에서 개미들의 등골만 빼먹었다고 분노를 쏟아 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개미들의 분노, 국민들의 분노 앞에 이번 사태의 원인이 그리고 책임은 누구에게 귀결되어야 되는지 당당하게 보여 줄 차례입니다.
저는 여기에 여야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