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까지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알린 우크라이나와 드잡이를 하고 있는 것이 원래는 숨기려고 했는데, 알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지니까 김정은을 대신해서 오히려 포로를 보내 준 우크라이나에 화를 내 주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우려들이 나옵니다.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까지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알린 우크라이나와 드잡이를 하고 있는 것이 원래는 숨기려고 했는데, 알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지니까 김정은을 대신해서 오히려 포로를 보내 준 우크라이나에 화를 내 주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 그런가?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어떤 프로젝트를 하느냐 하면 ‘나는 살고 싶다’라고 하는 프로젝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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