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장악 일지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한준호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당시 MBC에서는 223명이 징계를 받고 회사에서 쫓겨나거나 현장에서 배제가 됐습니다.
제가 여기서부터 읽어 드릴 것은 이 장의 2부입니다.
언론장악 일지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통해서나 또 기억이 좀 나시는 분들은 하나하나 더듬어 보시면 기억이 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가 언론계 성향조사 문건을 2008년 1월에 시작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