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북한인권에 대한 문제는 이렇게 단순히 북에 있는 주민에게 삐라를 날려서 그들의 탈출이나 기타의 방식으로 하는 이런 단선적인 것들이 아니라 복합적인, 남북이 어우러질 수 있는, 북한만이 아니라 우리도 인권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북이 인권을 협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북한인권재단도 바뀌어야 되고 그런 의미에서 법을 제안했습니다.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몰아세웠던 그런 시간들이 결국은 우리가 북한인권, 즉 북에 있는 인권, 통일 이후에도 그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에 대해서 저는 짐작할 수 있는 것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북한인권에 대한 문제는 이렇게 단순히 북에 있는 주민에게 삐라를 날려서 그들의 탈출이나 기타의 방식으로 하는 이런 단선적인 것들이 아니라 복합적인, 남북이 어우러질 수 있는, 북한만이 아니라 우리도 인권의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북이 인권을 협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북한인권재단도 바뀌어야 되고 그런 의미에서 법을 제안했습니다.

관련된 논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이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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