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은 우리를 ‘불변의 주적, 제1의 적대국’이라고 부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6-08-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북한은 우리를 ‘불변의 주적, 제1의 적대국’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핵무기를 증강하고 시도 때도 없이 미사일 발사하고 그리고 감히 우리 대한민국을 상대로 멸절을 운운하는데 북한을 향해서 주적이라고 말을 못 합니까?

주적이 혐오표현이에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