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자리 예산 쇼하지 말고 내년에 10%가 넘는 최저임금 인상부터 유보해야 합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8-12-0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악의 고용 참사를 정부 스스로 만들어 놓고 그것 해결한다고 일자리 예산 늘려 혈세 충당해야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내년에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일자리 예산 쇼하지 말고 내년에 10%가 넘는 최저임금 인상부터 유보해야 합니다.

올해에 이미 일자리 예산 54조 원 쏟아부었습니다.

일자리 예산이라는 명명에 마치 일자리가 실제로 생기는 것처럼 포장했지만 실상은 참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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