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습니다.
김민석 국회의원, 2026-09-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확고한 안보를 바탕으로 북·미 관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북·미 대화를 촉진하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도록 정부를 지원하겠습니다.
교섭단체 정수 완화 논의 본격화 등 정치개혁과 함께 개헌도 추진하겠습니다.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습니다.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입니다.
전두환·노태우를 단죄하고 하나회를 척결하고 5·18을 문민정부의 정체성으로 삼은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 놓은 국민의힘도 결국은 선택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