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욱이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이번 개정안이 절대 집값 잡기의 포기선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일영정일영 국회의원, 2021-08-3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서울 용산구 아파트의 42%, 성동구 아파트의 31%, 영등포구 아파트의 20% 등 서울 여러 곳의 아파트도 종부세 대상입니다.

이들 지역에 아파트 한 채 가진 맞벌이 부부가 30년 직장생활 동안 월급 모아서 아파트 한 채 보유하고 소득이라고는 연금밖에 없는 은퇴자가 우리 사회가 특별과세로 도입한 종부세 대상으로 적합하다고 보십니까?

더욱이 제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이번 개정안이 절대 집값 잡기의 포기선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포기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투기 수요 다주택자에 대한 엄중한 과세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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