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대북․해외전문 정보기관으로서 오직 국민과 국가의 안위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과 인력을 새롭게 재편해야 합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까지의 과오를 반성하고 논란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국정원의 모습을 되찾아 주기 위해 국회는 국정원법 개정안 통과를 앞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국정원은 대북․해외전문 정보기관으로서 오직 국민과 국가의 안위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과 인력을 새롭게 재편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새롭게 달라진 위상으로 국민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정보기관으로 새로이 태어나야 합니다.
이제 국회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