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하나, 필리버스터 얘기가 나왔는데 국회법을 가지고 필리버스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발목잡기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고 국민을 위한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게 진짜 정치라고 생각하고 그게 바로 국민의 뜻이고 명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필버 같은, 지금 며칠째, 3일째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상당히 피로감과 국민들이 바라볼 때 과연 이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아마 대다수 국민들이 이해를 못 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필리버스터 얘기가 나왔는데 국회법을 가지고 필리버스터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2012년, 13년, 필리버스터 생긴 이후로 이번 9월 27일 국회법 일부개정안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이 필리버스터가 얼마나 남용이 되고 있고 명분이 없는지를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