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대검·감사원의 특활비나 특경비는 결산보고가 전혀 안 됐습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5-05-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서울 동대문을 출신 장경태 의원입니다.
이번 추경안의 원내대표 간 합의를 존중합니다만 대검과 감사원의 특경비 증액과 관련해서는 강력히 반대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검·감사원의 특활비나 특경비는 결산보고가 전혀 안 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특활비·특경비가 전액 삭감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검찰의 쌈짓돈 정황과 의혹이 크니 이를 깔끔히 해소해야 하는 국민적 요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