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맨날 서민 서민 찾던 문재인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이 서민의 최저임금 4개월치 생계비를 단 3일 동안 자기 숙박비로 쓰고 왔습니다.

노용호노용호 국회의원, 2023-10-1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제 질의를 하기 전에, 채희봉 전 가스공사 사장이 3박 5일간 해외 출장에서 하루 숙박료만 260만 원씩 3일을 잤습니다.

맨날 서민 서민 찾던 문재인 정권에서 임명한 사람이 서민의 최저임금 4개월치 생계비를 단 3일 동안 자기 숙박비로 쓰고 왔습니다.

이런 사람이 지금까지 우리 가스공사를 끌고 왔으니까 꼬라지가 이렇게 된 것 아니겠어요?

장관님 가셔서 여비 규정 이런 것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