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외람되게도 전반기 우리 상임위의 여러 가지 이슈, 논란의 탓으로 많은 국민들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 같다는,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런 비판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천호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긴 네이밍이 말해 주듯이 정말 국회의 어느 상임위 하나 안 중요한 상임위 없겠지만 우리 상임위만큼 중요한 상임위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는 과학기술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외람되게도 전반기 우리 상임위의 여러 가지 이슈, 논란의 탓으로 많은 국민들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 같다는,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런 비판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후반기 때는 정말 과학기술이, 통신이 주가 되는 그래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상임위가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 희망을 갖습니다.
저 역시 그 기대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