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의 넘버 3로 불리는 고위 인사가 건진법사라는 권력을 농단한 전성배 씨에게 ‘김건희 여사에게는 보수적인 언론사가 필요하지 않냐’ 이렇게 묻고―사실상의 제안이지요―거기에 건진이 답합니다, ‘YTN을 인수할 수 있게 조치하려고 한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저것 하나만이 아니에요.
특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이 하단에 있습니다.
통일교의 넘버 3로 불리는 고위 인사가 건진법사라는 권력을 농단한 전성배 씨에게 ‘김건희 여사에게는 보수적인 언론사가 필요하지 않냐’ 이렇게 묻고―사실상의 제안이지요―거기에 건진이 답합니다, ‘YTN을 인수할 수 있게 조치하려고 한다’.
다음 보시겠습니다.
실제로 통일교 측에서는 YTN 인수 청탁과 함께 고가의 명품백, 고가의 목걸이를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