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인 비상계엄 후폭풍으로 인해서 총체적으로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 초래된 상황에서 국무위원 직책을 수행하셔야 되니까 저 어깨가 무겁겠습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4-12-2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황운하 위원입니다.
불법적인 비상계엄 후폭풍으로 인해서 총체적으로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 초래된 상황에서 국무위원 직책을 수행하셔야 되니까 저 어깨가 무겁겠습니다.
하지만 국무위원은 최고위직 정무직 공무원에 해당이 되고 지금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상황이다 보니까 국무위원이 자기 소관 업무에 대한 정책적 판단만 하는 데 머무를 수가 없고 이른바 영혼 없는 공무원 수준에서 머물 수가 없고 부득이하게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어떤 정치적 판단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린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