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언론중재법 같은 경우에도 정청래 의원님께서 발의한 법안은 작년 6월 9일 날 처음 발의됐습니다.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1-08-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우리 상임위분들은 절대 안 그러실 거라고 저는 사실 보고 있기도 하고 제가 1년 정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봤던 시각이 상임위 중심주의, 저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 더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는 내용이 사실상 어떻게 보면 반대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 속도전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인데 항상 본회의에 올라가 가지고 마지막에 대안을 드러내서 반대하는 경우가 다반사더라고요.

언론중재법 같은 경우에도 정청래 의원님께서 발의한 법안은 작년 6월 9일 날 처음 발의됐습니다.

1년 동안 야당에서 발의한 법안이 하나도 없고요, 지금 16가지 올라와 있는 것도 전부 다 민주당 안이기 때문에 민주당 안이라고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언론중재법 같은 경우에는 지금 5~6년 이상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야당에서도 충분한 대안을 가지고 우리 상임위 장소에서 논의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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