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방외교를 통한 원전 및 방산 수출, 기업 투자 유치도 역대 어느 정부보다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정진석 국회의원, 2022-09-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상호 존중의 한중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문재인 정부의 친중 굴욕외교를 바로잡기 위해 사드 배치 등 안보주권은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대내외에 천명하였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보에 관한 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우리의 원칙과 기준을 끝까지 지켜 낼 것입니다.
순방외교를 통한 원전 및 방산 수출, 기업 투자 유치도 역대 어느 정부보다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미국 순방을 통해 반도체,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총 11억 5000만 달러, 약 1조 60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냈습니다.
이는 2002년 이후 대통령 순방에서 유치한 신고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