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간호법 제정이 보건의료와 지역사회에 당장 대단한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3-05-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간호법은 지금의 노인들뿐 아니라 20년, 30년 뒤 지금 노인들 자리에 있을 우리 자신의 모습도 바꾼다.

그러나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할머니의 오늘만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까지 불태운다.

간호법 제정이 보건의료와 지역사회에 당장 대단한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낡은 의료법에 기반한 독점적 의료체계를 국민과 환자를 위한 미래지향적 의료체계로 변화시키고 초고령화 시대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디딤돌을 놓기에는 충분합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