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원전정책 결정하다시피 했던 공론화위원회, 김 모 전 대법관이 대표로 있는 단체도 있고 세월호특별조사위원이었던 이 모 교수가 대표인 단체도 있습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2-11-02,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인권위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시민사회단체에 집행한 금액은 총 6억 3000만 원가량입니다.
지원 단체를 한번 보면 민변도 있고요.
문재인 정부 원전정책 결정하다시피 했던 공론화위원회, 김 모 전 대법관이 대표로 있는 단체도 있고 세월호특별조사위원이었던 이 모 교수가 대표인 단체도 있습니다.
이런 단체가 상당수 있는데요.
이런 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