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결국은 말씀하신 대로 국가채무비율 문제로 넘어가거든요.
김원이 국회의원, 2021-03-1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자, 그래서 우리 정부가 고생 많이 했습니다.
동의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말씀하신 대로 국가채무비율 문제로 넘어가거든요.
이렇게 재정지출을 늘리다 보니까 각 나라의 국가채무비율이 늘어날 수밖에 없지요.
제가 자료를 찾아봤는데 OECD에서 작년 12월에 발표를 했는데 이게 기준이 19년이더라고요, 작년 것을 찾아보려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