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번에 북한에 전단지 살포법 했을 때 제가 기억이 납니다.

임이자임이자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가슴에 손을……」 하는 의원 있음)

양심이 가슴에 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북한에 전단지 살포법 했을 때 제가 기억이 납니다.

태영호 의원님이 나오셔 가지고 이것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얘기를 하고 막 그랬는데도 민주당 막 밀어붙이더니 어떻게 됐습니까?

그것 위헌 판정 안 나왔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