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북한이 당황해서 둘러대기에 급급했다’ 이런 표현도 내용이 있고요.

유용원유용원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하 시설에 대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을 해서 제한이 됐다 그리고 지하 내부 시설이 미식별됐다 이렇게 명시가 돼 있습니다.

다음 장이요.

그리고 ‘북한이 당황해서 둘러대기에 급급했다’ 이런 표현도 내용이 있고요.

그리고 오른쪽 위 사진을 보시면 ‘아 검증 차단용 추정 지뢰지대’ 푯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 검증단에서도 이 지뢰지대가 진짜 지뢰지대가 아니고 우리 검증을 차단하기 위해서 지뢰지대라고 둘러댔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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