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받은 뇌물 지금까지 특검에서 확인한 것만 하더라도 통일교 쪽 윤영호 본부장이라는 자로부터 8000만 원 그리고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1억 1000만 원 그리고 서성빈 대표라는 사람으로부터 5400만 원 상당의 백, 목걸이, 시계, 브로치, 귀걸이 등등을 받은 것으로 특검이 확인하고 있어요.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다른 데에서 성명 내고 하는 것 다 보시는 것 같은데, 박장범이 옳았다라는 그런 성명도 나와 있어요.
찾아보시기 바라고요.
김건희가 받은 뇌물 지금까지 특검에서 확인한 것만 하더라도 통일교 쪽 윤영호 본부장이라는 자로부터 8000만 원 그리고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1억 1000만 원 그리고 서성빈 대표라는 사람으로부터 5400만 원 상당의 백, 목걸이, 시계, 브로치, 귀걸이 등등을 받은 것으로 특검이 확인하고 있어요.
이것에 비추어 볼 때 박장범 그 당시 앵커가 얘기했던 300만 원짜리 디올백은 정말 조그마한 것이었구나, 이런 취지에서 박장범이 옳았다 이런 평가들이 나오는 겁니다.
못 들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