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자, 그러니까 공범들이 12월 3일 기소됐는데 거의 보름이 다 돼 가는 그 무렵에, 한 2주가 지났을 때 그때 김건희 계좌를 관리해 준 신한증권의 이동훈 지점장을 불러서 겨우 1차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탈탈 털었다.
혐의가 있다면 기소했을 것이다’라는 말은 몽땅 관훈토론회에서 한 말, 그 후에 대선후보로서 한 말 모두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입니다.
12월 16일 자, 그러니까 공범들이 12월 3일 기소됐는데 거의 보름이 다 돼 가는 그 무렵에, 한 2주가 지났을 때 그때 김건희 계좌를 관리해 준 신한증권의 이동훈 지점장을 불러서 겨우 1차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진술조서를 받았을 뿐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강진구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