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떤 여건하에 어떤 상황에서 계엄이 발동된다 하더라도 그 계엄이라는 것은 우리 이제까지 발전돼 왔던 경제, 대외신인도 또 우리 높은 국민들의 수준을 능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 2024-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떤 여건하에 어떤 상황에서 계엄이 발동된다 하더라도 그 계엄이라는 것은 우리 이제까지 발전돼 왔던 경제, 대외신인도 또 우리 높은 국민들의 수준을 능가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저희가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정말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과 정말 국민들께 큰 송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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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