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통 피해지원위원회는 대규모, 예를 들어서 여객기참사나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사망 사건에서 희생자가 많은 경우는 피해지원이 중점이 되는데 우리는 피해지원에다가 아까 김형동 위원님 말씀이 서울 2배나 탔다 하니까 복구나 재건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넓은 지역에 산불이 났기 때문에.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요즘 우리 법이 국민 가까이 다가가는 법이잖아요.

예전에는 어려워서 변호사나 누가 읽어 줘야 정확한 법인데, 이번에 지금 1페이지에 보면 위원회의 이름에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위원회거든요.

보통 피해지원위원회는 대규모, 예를 들어서 여객기참사나 세월호나 이태원이나 사망 사건에서 희생자가 많은 경우는 피해지원이 중점이 되는데 우리는 피해지원에다가 아까 김형동 위원님 말씀이 서울 2배나 탔다 하니까 복구나 재건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넓은 지역에 산불이 났기 때문에.

그래서 위원장님 혹시 가능하다면 ‘피해지원·복구’나 아니면 ‘·재건’을 넣어서 누가 들어도 피해지원도 하고 복구도 하는구나 이런 희망을 주는 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17번의 위원회 구성 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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