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국민의힘이 지금 계속적으로 비상계엄을 적극 옹호해 왔고 12·3 내란은 결국 계엄해제 결의안을 연기하거나 본회의를 연기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한 국힘의 활동에 기속되는 것입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5-07-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국회의 권능 행사를 마비시키기 위한 폭동으로서 당연히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가 되고요, 둘째.
셋째가 국민의힘이 지금 계속적으로 비상계엄을 적극 옹호해 왔고 12·3 내란은 결국 계엄해제 결의안을 연기하거나 본회의를 연기하거나 지연시키기 위한 국힘의 활동에 기속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적극 옹호해 왔던 점 등도 저는 증거가 된다고 보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