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언론보도를 보면 사실상 북한으로 흘러가기 위한 우회 송금의 방법으로 대북 코인을 발행해서 줬다는 게 지금 이야기거든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2-10-11,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것도 태국에서 발행해 가지고.

그러면 결국 그게 어디로 간 겁니까?

언론보도를 보면 사실상 북한으로 흘러가기 위한 우회 송금의 방법으로 대북 코인을 발행해서 줬다는 게 지금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그 대북 코인을 활용해서, 대북 제재를 회피해서 북한으로 송금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미국 사람 그리피스는 최근 미국에서 징역 5년 3개월 실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아까 윤상현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한동훈 장관이 미국 출장 갔다 온 것을 김의겸 의원은 그거 수사하러 갔다 온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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