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에서도 상당히 우파 쪽에서도 좀 강한 우파에 가깝다 그래서 조금 기피하고 부수도 아사히에 비하면 한 3분의 1, 4분의 1 정도 되는 신문이 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본에서도 아마 부수가 한 1000만 부가량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나라를 참 불쾌하게 하고 굉장히 좀 우파……
일본 내에서도 상당히 우파 쪽에서도 좀 강한 우파에 가깝다 그래서 조금 기피하고 부수도 아사히에 비하면 한 3분의 1, 4분의 1 정도 되는 신문이 있습니다.
그 신문이 이전에 아주 물의를 한번 국내에서 빚은 적도 있었지요.
그런데 조사를 해 보면 놀랍게도―그 신문을 S신문이라 하겠습니다―그 신문이 한일 관계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일본에서 비교적 좀 자유·진보주의적이고 중도적인 사람이 본다고 하는 A신문보다 신뢰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