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기자는 당시에 북한 현지 소식통을 이용해서, 기자 출신이다 보니까 현지 소식통이 굉장히 많겠지요, 자기 정보원들이.
김원이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망명 뒤에 평양에서 기자로 일했던 경력으로 연합뉴스에 채용됐어요.
남편 현 씨는 국가정보원 산하 사단법인 국가안보전략연구소에서 일하게 됐지요.
최 기자는 당시에 북한 현지 소식통을 이용해서, 기자 출신이다 보니까 현지 소식통이 굉장히 많겠지요, 자기 정보원들이.
그래서 그런 정보원들을 이용해 가지고 김정은의 후계 논의, 화폐 개혁, 다수의 북한발 특종을 터트려요.
그래서 연례 기자상을 이 최 기자가 휩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