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국을 한미일 안보협력 구조 속에서 일본의 하위 동원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4-09-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이 바로 일본 방위백서에 공공연하게 적시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곧 최대 수혜자가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을 한미일 안보협력 구조 속에서 일본의 하위 동원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실제 대외 정책은 군사대립보다 대화와 협력, 외교를 강조합니다.

러시아, 중국과 대화하고 협력하겠다, 늘상 주장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