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4년 사례를 보면 20대와 30대는 전체 발생 건수 중의 68%고 전세사기 피해금액은 2조 8212억으로 전체에서 이삼십 대가 해당하는 금액이 62.8% 정도에 해당합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누적 인원이 2만 7000여 명에 달하고요.

이 중 이삼십 대는 2만 442명으로 피해자의 74.7%에 해당합니다.

24년 사례를 보면 20대와 30대는 전체 발생 건수 중의 68%고 전세사기 피해금액은 2조 8212억으로 전체에서 이삼십 대가 해당하는 금액이 62.8% 정도에 해당합니다.

이 전세사기 피해 청년들 중에 아마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상환자도 다수 포함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전세사기가 청년들한테, 특히 대학생들한테 학업 중단과 취업 준비 지체 등 삶 전체를 흔드는 사회적 재난이라는 것에 동의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