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벌써 제가 세 번째 필리버스터 반대토론을 합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것이 과거 정권의 힘든 상황을 초래한 원인들 아닙니까?
바로 국민들을 대표하는 이곳 신성한 민의의 전당 300석을 메우고 계시는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한 분 한 분, 여러분들이 바로 국민들을 대표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이 자리에서 조정하고 또 녹여서 하나가 돼서 좋은 법이 탄생하도록 하는 곳이 바로 이곳 아닙니까?
그런데 벌써 제가 세 번째 필리버스터 반대토론을 합니다.
도대체 이게 22대 국회, 웬일입니까?
제가 20대도 경험하고 21대도 경험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