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저는 MBC 인터뷰에서 경찰이 국민 권익 보호에서 검찰보다 못한 게 어디 있느냐라고 반문하면서 수사권 독립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상식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제는 제 이야기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1998년 8월 김대중 정부의 초창기로 기억합니다.
종로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저는 MBC 인터뷰에서 경찰이 국민 권익 보호에서 검찰보다 못한 게 어디 있느냐라고 반문하면서 수사권 독립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검찰을 조금이라도 비난하는 데 용기가 필요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격려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