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국회가 지난 7월 이후에 계속 필리버스터를 하고 또 쟁점이 되어 온 법안들에 대해서 결국에는 우리 의회민주주의 그리고 우리의 삼권분립 이런 데 대한 서로의 이견과 걱정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심야 시간이어서 제가 나중에 한 5시쯤 돼서 다시 한 번 더 주제를 되풀이하고 이 시간에는 우리가 지금 국회에서 논의하고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해서 혹시 밤늦게라도 지켜보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조금 더 유익한 내용을……
제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니까 이제 아마 오래 지켜보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아까 했던 이야기를 또 한다고 하실 것 같아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가 지난 7월 이후에 계속 필리버스터를 하고 또 쟁점이 되어 온 법안들에 대해서 결국에는 우리 의회민주주의 그리고 우리의 삼권분립 이런 데 대한 서로의 이견과 걱정입니다.
특히 저희들이 걱정이 참 많습니다.
오늘 마침 제가 이 필리버스터를 준비하면서 여러 주제를 생각하는데 ‘법치와 자유’라는 이런 월간지를 제가 구독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마침 지금 내용과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