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권에는 끊임없이 정말 존경과 신뢰를 말하면서 어떻게 정작 탈북민들에게는 이렇게 모욕적인 망언을 하실 수 있는가 저는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6-08-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전반기 국회에서 최민희 과방위원장께서 ‘전체주의 국가에서 생활해서 민주주의 원칙이 보이지 않느냐?’고 그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민주당 위원님으로부터 또다시 ‘김일성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라는 이런 말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북한 정권에는 끊임없이 정말 존경과 신뢰를 말하면서 어떻게 정작 탈북민들에게는 이렇게 모욕적인 망언을 하실 수 있는가 저는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송석준 위원장님께 정중히 요청드리겠습니다.
김준환 위원님의 발언은 단순한 위원 간의 사적인 대화가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