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은 동의하지 않으시지만 이것은 지난 국정조사 전문가 공청회에서 여당이 추천한 경찰치안 전문가인 김학경 교수가 인정한 사실입니다.
장혜영 국회의원, 2023-02-0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장관님은 동의하지 않으시지만 이것은 지난 국정조사 전문가 공청회에서 여당이 추천한 경찰치안 전문가인 김학경 교수가 인정한 사실입니다.
김학경 교수는 경찰 대응에서 ‘인파사고에 대한 위험 인식이 없고 성범죄와 마약범죄에 초점을 맞춰서 부족함이 있었다’ 이렇게 진술했습니다.
또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김광호 서울청장도 역시 자기들 입장에서는 마약과 범죄예방에 초점을 둘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인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