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론 수렴을 마치고 추진을 확정한 지 8개월 만인 9월 기후부는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약 3개월간 공론화위원회의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다시 추진을 하게 됩니다.

김위상김위상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사이 부지 선정 1년 넘게 밀렸습니다.

제12차 전기본 수립과정에서도 반복되는 절차적 모순이 있었습니다.

여론 수렴을 마치고 추진을 확정한 지 8개월 만인 9월 기후부는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약 3개월간 공론화위원회의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다시 추진을 하게 됩니다.

12차 전기본 반영 시점은 당초 목표를 이미 넘겼고 공론화 종료 시점을 감안하면 확정은 27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매우 높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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