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사실상 필리버스터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김예지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여기에 이 정치검찰의 조작수사·조작기소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안에 대해 나왔을 때 굉장히, 어떻게 해야 국민들께 이 말이 잘 와닿을 수 있을까 하면서 다양한 지인분들께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실상 필리버스터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21대 국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알권리, 즉 정보접근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필리버스터를 왜 하는지 그런 설명을 했더니 ‘그것 어차피 통과하고 어차피 할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