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님, 대북사업은 이제 재개가 어렵다고 보는데, 적절한 보상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4-10-2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것은 나라 일이라 하지만 지금 수출입은행 자료를 보니까 연체 중인 기업의 숫자가 81개가 됩니다.
그래서 대북사업을 이제는 좀 정리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남북협력기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재부가 기금 사용에 대한 키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부총리님, 대북사업은 이제 재개가 어렵다고 보는데, 적절한 보상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한테 더 이상 희망고문을 하지 않고 살아생전에 여러 가지 기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부총리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