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날 북핵실험이 있고 1월 6일 날 정부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가 개최돼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 다음에 1월 22일 날 통일부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개성공단의 안정적 운영 이런 걸 보고해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6-10-2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에 통일부장관께 질의하겠는데요.
개성공단 폐쇄 결정에 대해서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됐던 측면들이 있는데 ‘최순실이 개성공단 폐쇄 결정 과정에 개입했다’ 이런 의혹이 보도되면서 제가 다시 확인을 해야 되겠어서 묻습니다.
1월 6일 날 북핵실험이 있고 1월 6일 날 정부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가 개최돼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 다음에 1월 22일 날 통일부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개성공단의 안정적 운영 이런 걸 보고해요.
그다음에 2월 7일 날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되고 2월 7일 날 정부에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개최해서 ‘국제사회의 협력, 실효성 있는 강력한 제재를 도출하겠다’고 하시면서 ‘개성공단의 체류 인원을 추가로 축소하겠다.
650명에서 500명으로 축소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개성공단의 안정적 운영 혹은 축소 운영 이런 기조가 죽 지속되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