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났을 때 우리는 드디어 수십 년의 진보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은, 정말 철퇴를 맞는 것 같은 그런 암울한 기억이 들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때 의장님이 용감하게 하셨는데, 그 뒤로도 계엄해제 국무회의를 하지 않길래 당사에 남아 있던 국회의원들이 직접 새벽 3시에 빨리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어서 계엄을 해제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그것이 우리 민주주의의 회복 탄력성 아니겠습니까.
계엄이 났을 때 우리는 드디어 수십 년의 진보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은, 정말 철퇴를 맞는 것 같은 그런 암울한 기억이 들었습니다.
계엄이 해제되지 않고 장기화되면 완전히 나라는 남미의 추락으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의장님 또 여당의 의원님들, 용감한 의원님들, 우리 당의 의원님들 모두들 달려와서 철벽을 뚫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지금 자꾸 우리 당의 당시 원내대표를 비난하고 그러시는데 원내대표가 의장님께 전화를 해서 ‘의장님, 우리 빨리 들어가야 되니까 표결하기 전에 국회 문을 좀 어떻게 확보해 주십시오’ 부탁하는 전화 했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