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냥 장관께서는 계속 일본 국적의 조상님을 마음에 품고 사시고 저는 대한 국적의 조상님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2-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오늘 이후로 더 이상 국적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장관께 말씀드려 봐야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장관께서는 계속 일본 국적의 조상님을 마음에 품고 사시고 저는 대한 국적의 조상님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나 현 정부 장관직에 계신 분인 만큼 그 자리에 있는 책임은 다하셔야 된다고 보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좀 전에 박해철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던 ‘계엄 성공하려면 군을 완전히 장악해야’라는 발언의 취지가 계엄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 아니고 계엄에 반대한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라는 것은 기사 전후 맥락으로 이해가 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