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를 폐지하거나 아니면 직접수사권을 다 없애게 되면 보완수사 요청권이나 수사지휘권을 남겨서 민생범죄가 핑퐁 속에서 웃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개혁해야 됩니다.
그러나 수술 부위를 최소화하는 것이 명의라고 말씀드립니다.
특수부를 폐지하거나 아니면 직접수사권을 다 없애게 되면 보완수사 요청권이나 수사지휘권을 남겨서 민생범죄가 핑퐁 속에서 웃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수사가 2년 지연되고 5년 지연되고 누가 피해 보고 누가 웃겠습니까?
범죄자는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