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그동안에 추천하는 단위가 명확하지 않아서 정치권이 KBS 이사회를 좌지우지한다 또는 KBS 사장을 정치권이 좌지우지하거나 대통령이 좌지우지하는,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사 추천을 명료화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2대 저희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통과된 개정안의 내용에 이사회 구성을 15명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11명에서 15명으로 확대된 가장 주요한 배경에는 7 대 4로 했을 경우에 2명 또는 3명만 이사를 자르면 바로 이사회가 해체돼서 사장을 자를 수 있는 그런 구조 개편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사회 규모를 늘렸다는 점을 설명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추천하는 단위가 명확하지 않아서 정치권이 KBS 이사회를 좌지우지한다 또는 KBS 사장을 정치권이 좌지우지하거나 대통령이 좌지우지하는,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사 추천을 명료화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국회에서 6명이고요, 그 6명 중에는 국회의원 숫자에 맞춰서, 현재로 한다라면 더불어민주당이 167 그다음에 국민의힘이 107로 한다면 4 대 2 구조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청자위원회에서 2명을 추천하고 임직원 대표에서 3명, 과반수를 넘는 3명을 하고 미디어학회에서 2명, 법조계 2명 이렇게 9명이 추천하도록 변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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