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수완박법을 가지고 통과됐다고 해서 ‘이제 괜찮겠다, 나 이제 살았다’ 이렇게 숨 쉬고 계신 분들 그렇게 못 하게 우리 제도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22-05-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이 검수완박법을 가지고 통과됐다고 해서 ‘이제 괜찮겠다, 나 이제 살았다’ 이렇게 숨 쉬고 계신 분들 그렇게 못 하게 우리 제도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또 장점이 있어요.
경찰의 수사능력을 빨리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겁니다.